좌초했던 5000t급 구축함 ‘강건호’ 취역… 김정은 “해군 핵무장화 실현” [북*마크]
북한의 신형 5000t급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기념식이 원산항에서 진행됐다. 강건호는 지난해 5월 열린 진수식 당시 물에 띄우려던 중 선체가 기울어지며 넘어져 좌초한 바 있다. 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6일 강건호 취역기념식에 참석했다. 통신은 “‘최현’급 구축함 2호함인 ‘강건’호의 취역은 부국강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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